명량 (2014) 리뷰 — 최민식의 이순신, 한국 영화 흥행 1위 1,761만
명량을 처음 본 건 영화관 큰 스크린이었다. 영화의 후반부 한 시간이 거의 다 해전 시퀀스인데, 끝나고 자리에서 일어날 때까지 손을 […]
제가 생각하는 영화 리뷰를 블로그 형태로 다루는 페이지 입니다.
명량을 처음 본 건 영화관 큰 스크린이었다. 영화의 후반부 한 시간이 거의 다 해전 시퀀스인데, 끝나고 자리에서 일어날 때까지 손을 […]
택시운전사를 처음 본 건 2017년 영화관이었다. 영화가 끝나고 자리에서 일어나기 어려웠던 그 감각이 지금도 남아 있다. 송강호와 토마스 크레치만, 두
변호인을 다시 본 건 이번이 세 번째였다. 영화관에서, OTT에서, 그리고 며칠 전 또 한 번. 그런데 매번 끝나면 같은 자리에서
영화 친절한 금자씨 (2005) 리뷰. 박찬욱 감독, 이영애·최민식·권예영 주연. ‘정말이지… 착하게 살고 싶었답니다’. 줄거리, 연출 톤, 박스오피스, 평점, OTT 시청 가능 정보까지 정리.
영화 곡성 (2016) 리뷰. 나홍진 감독, 곽도원·황정민·천우희 주연. ‘미끼를 물었다’. 줄거리, 연출 톤, 박스오피스, 평점, OTT 시청 가능 정보까지 정리.
영화 하얼빈 (2024) 리뷰. 우민호 감독, 현빈·박정민·조우진 주연. ‘늙은 늑대를 반드시 죽여 없애자고’. 줄거리, 연출 톤, 박스오피스, 평점, OTT 시청 가능 정보까지 정리.
영화 올드보이 (2003) 리뷰. 박찬욱 감독, 최민식·유지태·강혜정 주연. ’15년의 감금, 5일의 추적’. 줄거리, 연출 톤, 박스오피스, 평점, OTT 시청 가능 정보까지 정리.
외계+인 1부를 영화관에서 봤을 때, 솔직히 처음에는 따라가기 바빴다. SF·시대극·판타지가 한 영화 안에 모두 들어가 있는데, 그 모든 결을 동시에
베테랑 2를 영화관에서 봤을 때, 솔직히 처음에는 “1편을 9년 만에 다시 한다는 게 가능할까” 의심했다. 그런데 보고 나서는 “류승완이라면 가능하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