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계+인 1부 (2022) 리뷰 — 최동훈이 시도한 한국 SF·시대극의 결합
외계+인 1부를 영화관에서 봤을 때, 솔직히 처음에는 따라가기 바빴다. SF·시대극·판타지가 한 영화 안에 모두 들어가 있는데, 그 모든 결을 동시에 […]
외계+인 1부를 영화관에서 봤을 때, 솔직히 처음에는 따라가기 바빴다. SF·시대극·판타지가 한 영화 안에 모두 들어가 있는데, 그 모든 결을 동시에 […]
베테랑 2를 영화관에서 봤을 때, 솔직히 처음에는 “1편을 9년 만에 다시 한다는 게 가능할까” 의심했다. 그런데 보고 나서는 “류승완이라면 가능하구나”
범죄도시를 영화관에서 처음 봤을 때, 마동석이라는 배우가 한국 영화에 있어 어떤 자리를 차지할지 그 답을 본 느낌이었다. 단순한 이야기, 명확한
콘크리트 유토피아를 영화관에서 봤을 때, 한국 영화가 디스토피아 장르에서 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 그 답을 본 느낌이었다. 거대한 지진으로 서울이
서울의 봄을 영화관에서 봤을 때, 영화가 끝나고 한참 동안 자리에서 일어나지 못했다. 1979년 12월 12일 밤의 9시간을 영화 한 편으로
파묘를 영화관에서 봤을 때, 솔직히 전반부의 풍수 디테일에 끌렸다. 한국 오컬트 영화가 이 정도까지 정성 들여 만들어진 적이 있었나, 그런
헤어질 결심을 영화관에서 처음 봤을 때, 솔직히 한 번 보고 끝낼 영화가 아니라는 걸 한참 뒤에 알았다. 박찬욱 감독의 영화는
영화 박수건달 (2013) 리뷰. 조진규 감독, 박신양 주연. 줄거리·연출·평점·OTT 시청 가능 정보까지 한 글에 정리.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2012) 리뷰. 김주호 감독, 차태현 주연. 줄거리·연출·평점·OTT 시청 가능 정보까지 한 글에 정리.